스탠드, Feet, 오디오 보드 & 랙 59

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 앰프 옆에 추가

시너지스틱 리서치 부두 뮤직 스트리밍 서버와 안수즈 파워스위치 D3를 DAC주변으로 두었습니다.그 뒤를 이어 파나소닉 DP-UB9000 4K UHD 블루레이 재생장치와 메리디안 HD621 HDMI 오디오 프로세서 역시 스피커와 앰프 사이에 둬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미관상으로 아르테사니아 오디오 랙과 잘 어울리는 오디오 랙 후보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고요...게다가 스피커와 앰프 사이의 공간도 그리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짜놓기라도 한 듯 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이 최종 제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암만 봐도 앞뒤 깊이가 이만한 게 없습니다.물론 수백만원을 더 부어 넣으면 시각적으로 좀 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긴 하지만... 일단은 거기까지는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베이스를 구하기 어렵..

시너지스틱 리서치 부두 뮤직 스트리밍 서버 도입 DAY 5 - Bassocontiuo Ultra Feet

안수즈 파워스위치 D3와 시너지스틱 리서치 부두 뮤직 스트리밍 서버 도입하고 난 이후 MSB Reference DAC과 Classe CA-M300 모노블록 사이에 연결할 인터커넥트도 업그레이드할 것을 고려하고 있고 스피커 케이블은 그다음의 순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런 의도를 알게 된 하이파이 클럽에서 기존 오디오파일 탐방 콘텐츠를 좀 더 확장시켜서 제 오디오 시스템을 메이크 오버식으로 개선하는 과정을 담을 콘텐츠를 만들어 보면 좋겠다고 제안해 주셨고,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안수즈 케이블을 제 오디오 시스템에서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다 싶어 응했습니다.그리고 케이블 이외에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바소콘티뉴오 울트라 피트 스피커 발도 준비해 주십사 요청드렸습니다. 하이파이넷 필자 동료분께..

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 도입 - 알판

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 도입 계획의 마지막은 메리디안 HD621과 PS Audio AirLens 렌더러에 사용하는 것인데요.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의 베이스 부분은 없어 그냥 SVT 알판에 3M Bump on만 붙여봤습니다. 지금까지 PS Audio AirLens의 특성이 이런 것 같다고 여겼던 것이 알고 보니 오디오 랙의 특성에 많은 영향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예전에는 무자비한 소리가 나온 적이 없었는데 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을 사용하니 무자비한 소리가 나와줍니다. 콩심은데 콩나는 투명함이 미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이런 투명함과 투철함이 모든 사람에게 다 만족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이 다 체질적으로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볼 수 없고 저 또..

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 도입 (2열 6단)

역시나 마나님이 4단으로 놓인 오디오 랙을 보시고 지나가는 말처럼 오디오 랙 높이가 높다며 멘션을 날려주었습니다.빅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결과, 가볍게 얘기해도 가볍게 여기면 안 되는거라는 시그널? 의중?을 캐치했습니다.액션을 취하기는 해야 하는데...하... 우리나라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은 쿼드라스파이어 SVT Base (검은색)를 어디 가서 구할지 난감하네요. 생각 끝에 마찬가지로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중인 쿼드라스파이어 Q4L Base (검은색)을 도입해 보자 싶었습니다.수입원의 제품 소개상으로는 Q4L과 SVT의 기둥 사이의 피치가 일치하지 않던데... 쿼드라스파이어에서 다른 사이즈는 다 동일하게 하고 굳이 기둥 사이의 피치만 다르게 만들 이유가 없지 않을까 싶은 합리적인 의심이 들지만... 그렇다고..

쿼드라스파이어 SVT 오디오 랙 도입 (1열 4단)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입니다.쿼드라스파이어 검은색 SVT (대나무 버전)는 내추럴 색상보다도 더 높은 할인폭으로 게시되었습니다.이상하게도 검은색 버전 SVT Base는 할인 대상이 아니더군요.소리샵에 문의해 보니 SVT Base 검은색 버전은 당분간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하네요.대폭 할인된 검은색 SVT는 마지막 떨이인가 봅니다. 내추럴 색상은 제품별로 색상이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불일치가 어수선하여 후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보다는 차라리 검은색으로 일치시키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제품을 찾는 오디오 애호가들의 대다수는 저와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남들이 피해 가는데 저만 괜찮게 보이는군요... 저만 불나방 이려나?  어쨌거나 저는 몇 달 전에 검은색 버전 쿼드라스..

쿼드라스파이어 SVT 베이스 Hz CORE MK2에 좋군요

오디오+네트워크 시스템의 파워 케이블 보완하고 난 후 오디오 지지하는 진동계를 다시 손보고 있는 중입니다. IsoAcoustics OREA, GAIA를 많이 덜어내어 붕 뜬 듯한 느낌을 없앴습니다. 덕분에 시스템이 이전보다 투명해지게 되었습니다.​ 한편, 두 번째 LHY Audio SW-10 네트워크 스위치를 다시 잠정 불용상태로 만들었고요... (적합한 파워 케이블을 조달할 때까지...) Hz CORE MK2에 Iso Acoustics zazen II를 사용한 결과가 좋다 보니... IsoAcoustics Delos를 사용해 보는 것을 고려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외국 IsoAcoustics Delos 리뷰를 보면 22인치 제품을 꼭 써보고 강력 권고하는데요... (18인치 표준 제품 대비 강점이..

IsoAcoustics zazen과 IsoAcoustics OREA 중복은 피하기로 결정

저의 영상재생 시스템의 오디오 재생은 단순한 편입니다. (파나소닉 DP-UB9000 4K UHD 플레이어의 오디오 전용 HDMI 출력을 광 HDMI 케이블을 사용하여 메리디안 HD621 HDMI 프로세서로 보낸 후 실텍 Classic Legend 880D 75 케이블을 통해 MSB Reference DAC에 연결)그런데 재생음은 훌륭합니다.  반면에 네트워크 오디오 재생 시스템은 많은 구성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구성품을 오디오 그레이드로 업그레이드시키느라 고생했습니다.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오디오 재생 시스템으로 음악을 재생해 보면 음악의 에너지가 완전하게 충만해 있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합니다. 제가 다듬어온 네트워크 오디오 재생 시스템 문제를 인지한 이후에 Hz CORE M..

Hz CORE MK2야 IsoAcoustics zazen I 줄까? zazen II 줄까?

저는 Hz CORE MK2아래에 IsoAcoustics zazen I와 IsoAcoustics OREA Bronze 4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Hz CORE MK2 순정 제품에 담긴 미학과 완성도에 존경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러는 한편으로 제작자가 애써서 힘을 봉인해 둔 것도 감지했는데요... 저는 피아노의 무지막지한 다이나믹스를 재현해 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보니 Hz CORE MK2에 숨겨둔 힘을 활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Hz CORE MK2 뚜껑을 따고 SATA 케이블 업그레이드, SSD를 진동 아이솔레이션, 클럭 고정판을 진동 아이솔레이션했고, 파워 케이블 업그레이드한 후 제가 의도했던 목표에 더 가까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재생음이 좀 더 편하게 나와주지는 않네..

락포트 아트리아 2에 IsoAcoustics GAIA I 장착

락포트 아트리아 2 스피커 도착 전에 IsoAcoustics GAIA I를 주문했으나 수입해 둔 재고가 없어 재입고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기다리는 동안에는 스파이크는 락포트 아트리아 2 스피커 구입 시 제공해 주는 순정 스파이크를 사용했고요, 아르테사니아 오디오 랙용으로 제공받았던 아르테사니아 오디오 Exoteryc Decoupling Disc를 스파이크 슈즈로 사용했습니다. 아르테사니아 오디오 Exoteryc Decoupling Disc 아래에는 네오프렌 고무 패드를 사용했는데요... Exoteryc Decoupling Disc는 금속 재질 스파이크 슈즈임에도 불구하고  스테인리스를 사용하고 세심하게 형상을 다듬어서 금속 링잉의 주파수나 발생 에너지를 불편하지 않는 주파수로 옮기는 데 성공한 것 ..

앰프용 아르테사니아 오디오 랙 아래에도 IsoAcoustics GAIA 도입했습니다

MSB Reference DAC의 MSB Renderer V2 모듈 바로 앞단에 배치한 LHY Audio SW-10 이더넷 네트워크 스위치의 최적화를 위해서 쿼드라스파이어 SVT Base를 도입했습니다.그 과정에서 IsoAcoustics GAIA III를 사용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를 너무나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IsoAcoustics GAIA III를 투입하면 소리 울림을 완전하게 머금은 듯이 표현해 주는 것이 가능하지만, 없을 때는 기계적으로 쌩하고 프로세싱된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어쿠스틱 악기를 연주했을 때의 탄력감과 맛깔남이 제대로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네트워크 스위치에는 이미 IsoAcoustics OREA Graphite와 IsoAcoustics zaZen I를 도입해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