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축중인 네트워크 시스템의 다이어그램을 올려봅니다. (2026. 05. 21일 기준)

(노이즈 발생이 많은 디바이스 바로 옆에 캐패시터를 둔 회로와 닮아 있는 듯 합니다)
아직 대응이 미흡한 부분이 있는데 LHY Audio EFI 4호기는 주문해 놓고 수령을 기다리는 중이고, 좀 더 숨돌릴만 하면 5호기까지 도입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시작은 그림 오른쪽의 안방부터 입니다.
노이즈 발생원을 Silent Angel Bonn N8 스위치로 딸딸 긁어모았고 집사람이 없을 때는 이더넷 스위치의 전원을 OFF시킵니다. (양극차단 스위치 사용)
셀라즈 노이즈 필터 5호기는 집사람이 안방에서 TV를 보며 휴식을 취할 때 오디오 음질 저하를 줄이기 위해 투입한 것입니다. 꽤 선방하고 있긴 한데... 이더넷 스위치를 OFF시킨것 만큼은 아니어서... 언젠가 여력이 되면 LHY Audio EFI 5호기를 투입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스트리밍용 인터넷망을 따로 신청할 수 있으면 고생할 필요도 없고 네트워크망 설치 비용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리밍 인터넷 망은 SK로, IPTV와 PC용 인터넷망은 LG U플러스로 사용. 하지만 불행히도 저의 집은 그게 안된다고 해서 돈으로 해결하게 되었네요
안방에서 거실까지 긴 이더넷 케이블을 통과하면서 많은 노이즈를 포집합니다.
셀라즈 노이즈 필터와 LHY Audio EFI를 2벌씩 사용해야 음악에너지의 기세를 잃지 않고 재생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가 높다 보니 1벌로는 성에 차지 않네요...
네트워크 라우터는 패킷을 생성하는 곳이며 파워의 질이나 이더넷 신호의 품질 (파형 관점에서)이 높을수록 음악의 근간을 튼튼하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이더넷 스위치는 네트워크망의 종단점으로 그라운드의 중심점이 되어야 하는 부분인 것 같고요. 파워의 질이나 이더넷 신호의 품질이 높아야 포커스 잡힌 건실한 재생이 가능합니다.
룬 서버는 자체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양이 전 오디오 시스템중에서 제일 높은 곳입니다.
차폐트랜스 (토로이달 트랜스포머 적극 추천)를 사용하면 고역의 소란스러운 강조를 확 없앨 수 있습니다.
이더넷 신호 출력에도 노이즈 영향이 반영이 되므로 제가 찾은 삼각편대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초고가 서버들의 결과에 근접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놓친 부분까지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룬 콘트롤러도 노이즈 발생장치이고 이 노이즈까지 줄여야 합니다.
주문해 놓은 LHY Audio EFI 4호기가 들어올 곳입니다.
사진도 올려봅니다.

오디오 랙 아랫단 모습입니다. 오디오 랙 윗단에는 부두 뮤직 스트리밍 서버가 올라갑니다

'네트워크 오디오 시스템, 스트리밍 오디오 시스템 > 네트워크 시스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트리밍 인프라 최적화 로그 4-6 (0) | 2026.06.17 |
|---|---|
| 오디오 튜닝의 시대, 매칭의 시대, 시스템 최적화의 시대 (0) | 2026.06.14 |
| LHY Audio EFI 1, 2, 3호기 Denafrips BIC-500 2호기로 통합 (0) | 2026.05.14 |
| LHY Audio EFI 2호기를 파워텍 IT-1000에서 Denafrips BIC-500으로 변경 (0) | 2026.05.13 |
| Sellarz LNF-10GTP 랜 노이즈 필터 5호기 도입 - 안방 네트워크에 투입 (0) | 2026.05.04 |